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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韓 성장률 전망 공개… 3월 고용 주목

12.04.2026 1분 읽기

이번주에는 최근 일자리 동향과 수입 물가 상황을 보여주는 지표가 공개된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우리나라 올해 성장률 전망 수정치를, 중국은 1분기 경제 성장률 통계를 내놓는다.

국가데이터처는 15일 ‘3월 고용동향’을 발표한다. 2월 취업자 수 증가폭은 석 달 만에 20만명 대를 회복했지만 청년 실업률은 7.7%로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달에도 20·30 청년층의 고용 부진 흐름이 이어졌을지 주목된다.

한국은행은 같은 날 ‘3월 수출입물가지수’ 공개한다. 앞서 2월 발표된 수입물가는 전월 보다 1.1% 오르며 8개월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달 이란 전쟁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1530원대까지 올랐고 국제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던 만큼 수입 물가 상승세가 지속됐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14일에는 IMF의 ‘4월 세계 경제 전망’이 나온다. IMF는 매년 1·4·7·10월 네 차례 세계 및 회원국 대상 경제 전망을 발표한다. 앞서 1월에는 우리나라의 올 성장률 전망치를 1.9%로 제시했다.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높은 한국경제의 구조적 특성을 고려한다면 1%대 중반대로 소폭 하향 조정될 가능성도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도 최근 우리나라 올 성장률을 기존 2.1%에서 1.7%로 낮췄으며 한국은행도 기존 전망치 2%를 밑돌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해외에서는 중국의 1분기 경제 성장률에 시선이 모아진다. 중국 정부가 올해 성장률 목표치를 ‘5% 안팎’에서 35년 만에 최저 수준인 ‘4.5~5%’로 낮췄는데 해당 연도 첫 분기 성적표를 공개하는 것이다. 시장 예상치는 4.8% 수준이다.

미국은 기업들의 1분기 어닝 시즌이 본격 시작된다. 골드만삭스를 시작으로 모건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금융기업과 넷플릭스 등이 이번주 실적을 발표한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돌입해 당분간은 미 기업 실적이 증시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이달 말 연방시장공개위원회(FOMC)를 2주 앞두고 최신 경기 동향보고서인 베이지북을 내놓는다. 이 보고서가 진단하는 고용 및 물가 동향이 미국 금리 향방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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