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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가계 여윳돈 270조 역대 최대…주식 15조 팔고 펀드 75조 샀다

10.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가계 여유자금 270조 시대와 투자 전략 변화: 지난해 가계 순자금 운용액이 269조 7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ETF 등 간접투자로 자금이 급격히 이동했다. 재테크에 관심이 높은 신입 직장인에게는 분산투자와 장기적 자산 설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는 분석이다.

■ AI 에이전트 시대, SaaS 수익 모델 대전환: 서비스나우가 AI 토큰 과금 방식의 하이브리드 가격 모델을 도입하며 SaaS 업계의 새로운 수익 구조를 선보였다.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AI 도구 활용 역량이 직장인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 서울 집값 지역별 양극화 심화: 강남3구가 7주 연속 하락하며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가 둔화된 반면, 한강벨트 지역은 실수요를 중심으로 반등세를 나타냈다.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사회초년생에게는 지역별 가격 흐름과 정책 변수를 종합적으로 살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신입 직장인 관심 뉴스]

1. 작년 가계 여윳돈 270조 ‘최대’…주식 팔고 ETF로

– 핵심 요약: 지난해 가계 순자금 운용액이 269조 7000억 원으로 2009년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가계는 국내 주식을 15조 원 순매도한 반면 ETF 포함 투자펀드에 75조 5000억 원을 순투자하며 간접투자 선호가 뚜렷해졌다. 소득 증가와 부동산 투자 감소가 여유자금 확대의 배경이라는 게 한은의 설명이다. 사회초년생도 개별 종목 대신 ETF 등 분산투자를 통해 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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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I 담아 토큰 과금 도입” SW판 뒤집은 서비스나우

– 핵심 요약: 서비스나우가 AI 에이전트 ‘나우 어시스트’를 통해 구독료와 AI 사용량 기반 토큰 과금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가격 모델을 도입했다. 지난해 매출 129억 달러를 기록한 서비스나우는 오픈AI·앤스로픽·구글과 제휴해 주요 AI 모델을 자사 플랫폼에 통합했다. 아밋 자베리 사장은 “AI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일자리를 잃고, 활용하는 사람은 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AI 활용 능력을 갖춘 인재가 선호된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3. 2만원대 5G 요금제…학원비 불법 인상땐 절반 과징금

– 핵심 요약: 정부가 D램 가격 상승에 따른 PC·노트북 가격 급등과 사교육비 부담 확대에 대응해 민생물가 특별관리 대책을 발표했다. 상반기 중 통신 3사 요금제 개편이 완료되면 5G 기본 요금이 현재 3만 원 후반대에서 2만 원대로 낮아질 전망이다. 학원비 불법 인상에는 매출액 50% 이내 과징금이 신설되고, 위반 과태료도 3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상향된다. 통신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사회초년생에게 실질적인 가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신입 직장인 참고 뉴스]

4. 지역·청년 동반성장…올영, 비수도권 투자 늘린다

– 핵심 요약: CJ올리브영이 올해 비수도권 투자에 1238억 원을 투입하며 2023년(390억 원) 대비 3배 이상 규모를 확대했다. 비수도권에서만 약 60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며, 지난해 정규직 전환 인원의 90% 이상이 시간제 근무 경험자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타운매장이 들어선 대전·부산 서면·강릉 상권은 오픈 후 6개월간 방문객이 평균 25% 증가했다. 비수도권 청년에게 뷰티·유통 분야 정규직 커리어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다.

5. LG(003550) ‘눈 달린’ 엑사원 4.5 출격…“오픈AI·구글 다 넘었다”

– 핵심 요약: LG AI연구원이 시각언어모델 엑사원 4.5를 공개하며 시각 부문 13개 지표 평균에서 오픈AI·앤스로픽·알리바바 모델을 모두 상회했다. 매개변수 330억 개로 기존 대형 모델의 7분의 1 수준이면서도 STEM 역량과 코딩 평가에서 구글 젬마 4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허깅페이스에 오픈 웨이트로 무상 공개해 글로벌 생태계 확장도 주도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어에 특화된 토종 AI 모델의 진화는 국내 기업 현장에서의 AI 활용 가능성을 넓힌다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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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강남3구 7주연속 하락에…서울 집값 상승세 진정

– 핵심 요약: 4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0.10%로 전주 대비 0.02%포인트 감소하며 3주 만에 오름세가 둔화됐다. 강남3구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7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는 반면, 성동·용산·동작·강동 등 한강벨트는 실수요 중심으로 상승 반전했다. 전세가격은 서울 0.16% 상승하며 고공행진을 지속하는 양상이다. 전문가들은 중동 사태와 양도세 정책 변수에 따라 당분간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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