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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안전이 최우선”…LG이노텍 노경, 건강한 일터 조성 맞손

09.04.2026 1분 읽기

LG이노텍(011070) 노동조합·경영진(노경)이 사업장 내 임직원의 안전을 강화하는 건강한 일터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LG이노텍은 서울 강서구 마곡 본사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노경 공동 실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문혁수 대표이사 사장과 이중일 노조위원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노경은 ‘노경 공동 실천 선언문’을 통해 열린 소통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함께 도출해나가기로 했다. 임직원의 삶과 일이 조화를 이루는 ‘케어 체계’를 구축하고 신체∙심리적 안정감을 바탕으로 직원 누구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실현할 것도 약속했다.

LG이노텍은 협약을 즉시 실천할 수 있는 협의체인 ‘노경 공동 태스크’를 이달 중 공식 발족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임직원들이 근무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과제들을 공동 발굴하고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협의체는 구체적으로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안전·건강 브랜드를 신규 출시하고 다양한 안전·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사내에 도입하는 등의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지역 사회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노경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할 방침이다.

문 사장은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다양한 협력을 통해 이를 지켜 나가겠다는 노경의 약속”이라며 “경영진도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회사의 성장이 곧 조합원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길에 경영진과 함께 발맞춰 나아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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