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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기술사 경력요건 최대 4년 단축…노동부, 응시 문턱 대폭 낮춘다

04.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국가기술자격 청년 문턱 대폭 인하: 고용노동부가 기술사·기능장의 경력 기준을 2년에서 4년까지 낮추는 방안을 검토한다. 평균 취득 연령이 45세에 달하는 기술사 자격에 청년이 도전할 수 있는 경로가 넓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 개방형 AI 경쟁 한층 격화: 구글이 상업적 이용을 전면 허용한 개방형 AI 모델 ‘젬마 4’를 공개하며 중국 딥시크에 맞불을 놓았다. 안드로이드 기기와 결합한 온디바이스 AI 에이전트 시장을 선점하려는 포석이라는 해석이다.

■ 제조업 AI 전환 본격 가속: 삼성SDS가 제조 기업 AX 전 과정을 설계하는 컨설팅 프로그램을 내놓고, 산업부도 제조업 AI 전환(M.AX)을 핵심 정책으로 내세웠다. AI와 제조업 융합이 빨라지면서 관련 기술 인력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업계 평가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관심 뉴스]

1. 노동부 ‘청년 기술장인’ 늘린다

– 핵심 요약: 고용노동부가 국가기술자격 응시 문턱을 낮춰 청년 기술 인재를 확대한다. 최대 9년이 걸리는 기술사·기능장의 경력 기준을 2년에서 4년까지 단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학력이나 경력이 없어도 현장 교육·훈련을 마치면 응시 기회를 부여하는 방안도 논의된다.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자격증은 기회의 사다리가 돼야 한다”며 연내 구체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 딥시크에 고객 뺏기자…구글, 개방형 ‘젬마 4’ 상업적 이용 허용

– 핵심 요약: 구글이 상업적 이용에 제약이 없는 개방형 AI 경량 모델 ‘젬마 4’를 공개했다. 지난해 출시된 ‘제미나이 3’와 동일한 기술 기반이지만 오프라인 기기에서 구동되는 온디바이스 모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딥시크·큐원 등 중국 기업들이 개방형에 주력한 결과 유럽 AI 스타트업들이 중국산 LLM으로 서비스를 만들자 구글도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개방형 AI 생태계 확산으로 관련 개발 역량을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가 더욱 커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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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담부터 AI 구축까지”… 삼성SDS, ‘S-VIP’로 기업 AX 지원

– 핵심 요약: 삼성SDS가 제조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전 과정을 설계하는 ‘S-VIP 컨설팅’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AI 목표 설정, 사용 사례 발굴, 거버넌스 구축의 3단계로 구성되며 고객사별 맞춤형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형 렌털 업체 기술검증(PoC)에서는 정비사들의 검색 소요 시간이 43.9% 줄고 정확도는 12.45% 올랐으며 만족도 92점을 기록했다. 기업 AX 컨설팅 수요가 커지면서 AI 기획·구축 역량을 갖춘 인재가 필요해졌다는 설명이다.

4. 김정관 산업장관 “전쟁 이후 韓경제 도약 위해선 M.AX·5극3특이 해법”

– 핵심 요약: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제조업 AI 전환(M.AX)을 핵심 해법으로 제시했다. “인구 감소, 생산성 하락, 기술 경쟁이라는 난제를 극복하려면 제조업에 AI를 이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5극3특 지방 시대를 통해 청년이 고향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제조업 AI 전환과 지역 균형 발전이 맞물리면서 수도권 외 지역에서도 청년 일자리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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