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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양자컴퓨팅 기업, KAIST에 R&D센터

03.04.2026 1분 읽기

한국이 프랑스와 양자기술 및 인공지능(AI) 등 첨단 분야에서 기술 연대를 강화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는 프랑스 양자컴퓨팅 기업의 연구개발(R&D) 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서울 종로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프랑스 고등교육연구우주부(MESRE)와 ‘제9차 한·불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열렸으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필리프 바티스트 MESRE 장관이 참여했다.

양 장관은 이 자리에서 AI·양자 등 양국 주요 핵심 전략 기술 분야에서 기술 패권 시대 핵심 파트너임을 재확인했다. 또한 기초과학연구원(IBS), KAIST, 서울대, 고려대 등 주요 연구기관은 프랑스 최대 국립 연구소인 국립과학연구센터(CNRS)와 업무협약을 맺어 연구 협력 및 교류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프랑스 양자컴퓨팅 기업 콴델라는 올해 KAIST 내에 국제협력센터 ‘콴델라 허브’를 설치하고 교육·연구·산학 협력 과제를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KAIST와 콴델라는 내년 완공 예정인 KAIST 양자팹과 연계해 연구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국은 2018년부터 이어진 한국 과학특성화대학과 프랑스 국립응용과학원(INSA) 그룹 간 학생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프랑스 전체 대학 간 협력으로 범위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프랑스 기술이전가속화센터는 기업 간 실증 수요 발굴·매칭, 투자 연계, 국제 공동 연구 활성화 등 혁신 생태계 조성 협력을 넓힌다. 이 밖에 인공지능안전연구소가 AI 안전 보안을 위해 프랑스 국립 디지털과학연구소(INRIA) 등 기관과 정책 대화 채널 구축, 연구 인력 교류 등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배 과학기술부총리는 “이번 공동위는 한·프 수교 140주년과 프랑스 대통령 방한에 맞춰 개최돼 양국의 과학기술 파트너십을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며 “특히 AI·양자 등 핵심 전략 과학기술 분야에서 프랑스와 긴밀히 연대해 글로벌 기술 패권 시대의 주도권을 함께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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