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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파주 고속도로 2조원 투입… 지방도 355호선 신설로 교통 흐름 개선 기대

31.03.2026 1분 읽기

김포시는 주요 도로건설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김포파주고속도로와 지방도 355호선 고정교차로 구간 등 두 곳의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에서 사업 추진 상황과 주요 공정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으며 주민 불편과 안전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 

김 시장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인 만큼 시공의 책임성과 품질 확보를 강조했다. 

지방도 355호선 고정~귀전 구간은 최근 제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에 포함됐다. 

이 도로는 국지도 56호선과 계양~강화 고속도로 서암나들목을 직접 연결하는 노선으로 신설 시 교통 흐름 개선과 통행시간 단축, 광역 교통망 연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포-파주 고속도로는 김포시 통진읍에서 파주시 파주읍을 잇는 총연장 25.4km의 수도권 교통망으로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약 2조 883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김포시 구간은 약 12.4km에 이르며 지역 간 접근성 개선과 교통혼잡 해소가 기대된다. 

김병수 시장은 지방도 355호선이 북부권의 숙원사업이었음을 언급하며 "국지도 56호선과 계양~강화 고속도로 서암나들목을 직접 연결하는 중요한 도로"라고 말했다. 

또한 김포-파주 고속도로에 대해 "수도권 서북부 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인프라"라며 완공 시 파주 도심까지 10분대 이동, 고양과 의정부 등 주요 도시 접근성 향상을 언급했다. 

이어 "계양강화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가 김포를 교통 중심지로 바꿀 것"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했다. 

고정~귀전간 도로는 선제적 확충을 통해 고속도로 개통 후 예상되는 주변 도로의 병목현상을 예방하고 지역 주민 이동 편의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김포시는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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