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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추미애·김동연·한준호 본경선 진출… 당심과 민심 간 격차가 뚜렷해져

26.03.2026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본경선 진출자를 확정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3월 하순 권리당원 투표 100%로 진행된 예비경선 결과를 바탕으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김동연 경기지사, 한준호 국회의원을 본경선 후보로 선정했다. 

공관위는 예비경선 결과 상위 득표자를 본경선에 올렸으며 세부 득표율과 순위는 공개하지 않았다. 

정치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권리당원 투표에서 추 전 장관이 50%를 넘는 득표율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후보들은 20%대 득표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일반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중부일보와 엠브레인퍼블릭의 3월 19~20일 여론조사에서는 김동연 지사가 34%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추 전 장관은 24%, 한 의원은 14%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층만을 대상으로 한 같은 조사에서는 추 전 장관이 40%, 김 지사가 34%를 기록했다. 

이처럼 권리당원 투표에서는 추 전 장관이 과반 득표로 우위를 점했으나 일반 여론조사에서는 김 지사가 선두를 차지하며 당내 지지와 민심 간 차이가 드러났다. 

한편, 민주당은 경선에서 권리당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할 계획이다. 

본경선에서 추 전 장관과 김 지사 간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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