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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 위해 범구민 서명운동 돌입…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계획 발표

16.03.2026 1분 읽기

인천 동구가 철강산업의 위기 극복과 정부 지원 확보를 위해 범구민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동구는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국내 주요 철강 생산업체가 모여 있는 지역이다. 

최근 철강업계는 건설경기 침체, 미국의 철강 관세, 저가 수입산 철강 유입, 산업용 전기료 인상 등 여러 어려움에 직면해 경영난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동구와 인천시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 지역으로 지정되면 금융, 세제 지원과 함께 신산업 전환을 위한 연구개발(R&D) 예산 등 다양한 국비 지원이 가능하다. 

구는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제 활력을 회복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철강산업은 동구 경제의 핵심이자 국가 기간산업"이라며 "위기에 처한 철강업계를 살리고 지역 경제를 지키기 위해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앞으로도 지역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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