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31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제10차 정기회의가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열렸다.
협의회가 김포에서 개최된 것은 올해 처음이다.
회의에서 김포시는 한강 친수공간 활용을 위한 도-지자체 공동대응팀 구성과 ‘2030 한강 하천기본계획’에 대한 공동 대응을 건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버스 공공관리제도 분담률 상향, 교육협력사업 및 노인장기요양 재가급여 분담 비율 조정, 개발제한구역 해제 관련 법령 개선,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 신속 처리 등 총 32건의 안건이 논의됐다.
심의를 마친 공동 안건은 경기도와 중앙부처에 공식 건의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