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는 오는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대기업 현직자와 함께하는 ‘취업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와 직무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마케팅·MD, IT개발·데이터, 영업관리, 서비스기획·UIUX 등 4개 분야로 운영되며 각 분야 현직자가 멘토로 참여한다.
대상은 19~39세 취업 및 이직을 희망하는 청년으로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현직자의 경험과 조언이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청년 취업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