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연안동 통장자율회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월 20일 연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통장자율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김정헌 중구청장과 중구의회 의원, 지역 어르신 등이 참석해 이웃 간 화합과 단결을 다졌다.
행사에서는 오곡밥과 나물, 부럼 등 전통 음식을 나누고 16개 단체가 참여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대보름 분위기를 더했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