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는 지난 2월 20일 제254회 임시회를 열고 군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직결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본회의는 이의명 의장 부재로 김영진 부의장이 주재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옹진군 광역의원 선거구 존치 촉구 결의안’과 ‘해상풍력 배후항만단지 조성 촉구 결의안’이 채택됐다.
또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관련 조례안 등 다수 안건을 심의해 일부는 수정가결, 일부는 부결했으며 나머지는 원안 의결했다.
동의안 8건 중 7건은 원안가결, 1건은 보류됐고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안도 통과됐다.
아울러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점검하기로 했다.
김영진 부의장은 “의결된 안건들이 군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