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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부평구 방문해 주민과 소통 행사 개최… 캠프마켓 부지 활용 방안 논의 진행

12.02.2026 1분 읽기

유정복 인천시장이 부평구를 찾아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시정 정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평구는 2월 12일 유 시장이 부평구를 방문해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와 부평구 간 협력 강화와 현장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부평구는 인천시장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업무 보고회를 열고 부평지하도상가 활성화를 위한 노후 시설 정비, CCTV 통합관제센터 설치, 공간 재설계 등 다양한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반환된 캠프마켓 부지의 활용 방안으로 국방부 토지 무상사용 협의, 주민편의시설 조성, 임시주차장 설치, 일부 구간 개방 등도 건의했다. 

이외에도 기부채납공간 내 전시장 및 시민소통공간 조성, 경로당 내진 보강, 전통시장 CCTV 연계, 혁신센터 조성 등 여러 사업에 대한 인천시의 재정 지원과 협조를 구했다.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열린 소통 행사에서는 2026년도 인천 시정 운영 방향이 소개됐으며 구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이 직접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 시간은 구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부평이 수도권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에 있다"며 "역점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인천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와 부평구는 주요 사업 추진과 협력 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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